
이름은 흐르는 선에서
플로우는 「흐른다」는 뜻입니다. 밑창에서 갑피로 이어지는 선이 한 번에 감아 도는 모양이라 붙은 이름입니다. 옆면에는 FF 로고가 띠처럼 지나가고, 뒤축에는 브랜드 이름이 도톰하게 붙습니다.
갑피는 메시와 가죽, 스웨이드를 섞어 씁니다. 소재가 여럿이라 경계선이 곧은지가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밑창은 두 겹이고 뒤꿈치가 살짝 올라가 있습니다. 등급이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 FF 로고 간격, 소재 경계, 밑창 두 겹의 접착, 뒤축 글자. 자세한 기준은 등급 ·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
갈래 — 품번이 곧 배색
이 라인은 실루엣이 하나이고 품번으로 배색이 갈립니다.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 7E1392
- 가장 많이 나가는 품번입니다. 색이 여러 가지입니다. 예: 펜디 펜디 플로우 스니커즈 7E1392
- 7E1583
- 나중에 나온 배색입니다. 예: 펜디 플로우 스니커즈 7E1583
- 7E16 계열
- 갑피 소재가 다른 갈래입니다. 예: 펜디 플로우 스니커즈 7E1631
- 8E 계열
- 색이 진한 갈래입니다. 예: 펜디 플로우 스니커즈 8E8035
- 그 밖
- 색으로 고를 때 보시면 됩니다. 예: 펜디 플로우 스니커즈 7E1504
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
러너 실루엣은 앞코가 낮고 뒤꿈치가 높습니다. 평소 신는 치수 그대로 신는 분이 많지만 발등이 높으면 반 치수 위가 편합니다.
고르는 순서 — 배색 · 치수 · 사진
먼저 배색입니다. 옷차림이 밝으면 흰 바탕, 어두우면 검정 바탕이 무난합니다. 다음이 치수입니다. 발등이 높으면 반 치수 위를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이 사진입니다. 메시와 가죽은 조명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
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